이 책에는 지식인의 고뇌가 담겨있기 하지만 우리의 논쟁 수준이 얼마나 천박했는지도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특히 4권의 주제인 ‘사회’는 해방 이후 최초의 한국사회구성체론(사구체)의 맹아를 발견할 수 있다. 물론 사구체 논쟁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김부식의 고려 시대가 최초였겠지만.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