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 언어장애인의 월 평균 소득은 67만 원에 불과한 실정이다. 게다가 이들의 취업권은 상당히 제한적이어서 한국의 청각 언어장애인의 실업률은 20%에 달하며 취업을 하더라도 주로 농업과 단순노무직으로 편중되어 있다.
“장애인들은 정부에 일반 국민의 평균적 삶을 살게 해달라고 요구한 적 없다. 단지 인간답게 살기 위한 최소한의 삶을 보장해달라고 했다”며 “그러나 이 정부는 장애인들의 자살을 방조했고, 이제는 자살 방조를 넘어 장애인들을 학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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