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와 한국델파이지회는 26일 오전, 금속노조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델파이의 일방적인 매각은 제 2의 쌍용차 사태를 부를 수 있다며 이후 투쟁 계획을 발표했다. 현재 한국 델파이는 주주와 매각주간사에 의해 매각이 진행 중이며, 코오롱과 사모펀드 2곳에 적격투자자 자격을 부여한 상태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