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여론연구소가 7일 전국 19세 이상 성인남녀 1,000 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한 결과 ‘이명박 정부의 노동정책 전반이 기업의 이익을 대표한다’는 응답이 58.8%로, 노동자를 대변한다는 응답 15.6%보다 월등히 높게 나왔다.
경찰의 망루 농성 진압과정에서 철거민 5명과 경찰 특공대원 1명이 사망한지 8개월여가 되어가는 용산참사 문제 해결에 ‘정부가 적극 나서야 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66%로 나왔다.
최근 노동유연성 확대를 둘러싸고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다수 국민은 유연성보다는 노동안정성이 더 중요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