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최근 원전비리에 대한 Q&A

최근 원전비리에 대한 Q&A

원안위는 일본의 원전 사고 후 2011년에 출범했으나 정권교체기를 거치며 \'허송세월\'했다. 초대 위원장은 원전 설비업체 사외이사와 원전 운영사인 한국수력원자력 자문위원을 역임했다. 위원장이 되기 직전에는 원전 사업체 모임인 한국원자력산업회의 부회장을 거쳤다.

[인권오름] [기획: 핵 신화를 넘어] 국민의 돈으로 만드는 찬핵 문화재단

[인권오름] [기획: 핵 신화를 넘어] 국민의 돈으로 만드는 찬핵 문화재단

이제까지 전국에서 35만 7천여명의 학생이 핵발전 산업계의 전․현직 임직원으로부터 원자력일일교사제를 수강했다고 한다.

정부, ‘핵발전 수출’ 의지 재확인

정부, ‘핵발전 수출’ 의지 재확인

민중언론 참세상의 2월 인도네시아 현지 방문에서 핵발전소 건설에 반대해 “한국의 활동가들과 함께 싸우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던 인도네시아 현지 주민 대표 누르딘 아민이 이번에는 한국을 직접 방문했다.

[참소리] 핵대책위, 집시법위반 인권침해혐의 한수원 고소

[참소리] 핵대책위, 집시법위반 인권침해혐의 한수원 고소

군산 핵폐기장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와 핵폐기장 백지화 범도민대책위는 10일 전북경찰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을 집시법 위반 및 인권침해 혐의로 검찰에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대책위는 공동기자회견을 통해 “지난달 9일 오전 11시 군산시 미원동 역전 반핵 집회에서 한수원 직원 김모(29)씨가 캠코더를 이용해 집회 과정과 참석자등 대책위 활동을 촬영했다”며 “합법적 집회에서 한수원에 근무하는 직원이 사찰활동을 한 것은 평화적 집회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한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을 어긴 불법행위”라고 밝혔다. 대책위는 또 “특히 김씨의 수첩에는 대책위 임원 개인 신상이 세밀하게 적혀 있었다”며 “이는 한수원이 그동안 불법으로 민간인을 사찰하고 개인의 신상 정보를 광범위하게 수집해 왔다는 증거로 인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씨 수첩에 신상이 드러난 대책위 관계자는 수첩을 공개하며 “여기에 기록되어 있는 한수원 직원 정보 내용, 지역의 정보계, 군산경찰서, 군산시장, 여성단체, 각 개인, 국책사업추진협회, 핵폐기장 유치 추진 내용까지 구체적으로 써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한수원이 결국에는 공기업으로써 문제를 처리하기보다는 주민갈등을 야기시키는 당사자로서 개인에 대한 심각한 인권침해의 원인제공자로서 이문제를 법적으로 강력하게 처리해줄 것을 요구한다”고 덧붙였다. 대책위는 한수원 원전수거물건설사업추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