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회 가까운 탈핵 강의로 이름이 알려진 김익중 교수(53, 사진)가 지난 13일 국회 본회의 표결에서 김혜정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위원장(50)과 함께 야당이 추천하는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 위원에 선임됐다. 김 교수는 의사로 동국대 의대 교수로 재직하다가 경주환경운동연합 의장이 되면서 적극 탈핵 운동에 나서고 있다.
가정에서 쓰는 보일러는 뜨거운 물로 방을 덥히고 목욕을 하지만, 핵발전소에서는 뜨거운 물로 터빈을 돌려 전기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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