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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작가회의

[용산 철거민 대참사] 죽음의 현장을 추모와 저항의 공간으로

[용산 철거민 대참사] 죽음의 현장을 추모와 저항의 공간으로

\"철거민들이 억울하게 목숨을 빼앗기면서까지 지키려 했던 이 공간을 추모와 저항의 공간으로 만들어갈 것을 민주주의를 존중하는 모든 시민들께 제안한다\"며 \"시, 노래, 그림, 몸짓을 통해 호소하겠다\"고 말했다.

사회
최인희 기자
2009.01.23 16:42
[혁명을 꿈꾼 사람들] 어느 포클레인 기사의 항변

[혁명을 꿈꾼 사람들] 어느 포클레인 기사의 항변

수천대의 포클레인이며 불도저, 콘크리트 펌프 같은 온갖 기계들이 한 달에 한 번씩 오일을 갈아대는 것만도 또 다른 재앙이다

사회
안재성 (소설가)
2008.02.22 10:57
[혁명을 꿈꾼 사람들] 우리 이제 강물 앞에 무릎 꿇어야 하리

[혁명을 꿈꾼 사람들] 우리 이제 강물 앞에 무릎 꿇어야 하리

대저 우리나라 강물들께서는 청산백운과 다투지 않고서도 서로 의좋게 살아갈 수 있어서 역사 몇백년 운운 그것 대수 아니었다

사회
홍일선(시인)
2008.02.15 15:29
[혁명을 꿈꾼 사람들] 이 강산 아직 죽지 않았으니

[혁명을 꿈꾼 사람들] 이 강산 아직 죽지 않았으니

저 아스라한 백두대간의 기슭마다, 또는 크고 작은 정맥 봉우리의 계곡마다 작은 물방울 몇몇이 서로 살을 섞어 맨 처음 수줍고 앙증맞은 첫걸음을 떼던, 그 아름답고 황홀한 강물 한 줄기가 마침내 천릿길 대장정의 닻을 내린다.

사회
김하돈 (시인)
2008.01.30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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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철거민 대참사] 죽음의 현장을 추모와 저항의 공간으로
[용산 철거민 대참사] 죽음의 현장을 추모와 저항의 공간으로
[용산 철거민 대참사] 죽음의 현장을 추모와 저항의 공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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