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뼛속까지 반일의 한을 품은 할머니들의 죽음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뼛속까지 반일의 한을 품은 할머니들의 죽음

뼛속까지 친일친미인 정권에서 또 한 분의 할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전쟁과 여성인권 박물관\’ 착공식 열려

\’전쟁과 여성인권 박물관\’ 착공식 열려

3.8 여성의 날을 맞아 서울 서대문 독립공원 옆 매점 부지에서 \'전쟁과 여성인권 박물관\' 착공식이 열렸다. 이 날 착공식에는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 6명과 권영길 민주노동당 의원, 정세균 민주당 대표,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를 비롯한 한일 시민사회단체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전쟁과 여성인권 박물관’ 8일 첫삽

‘전쟁과 여성인권 박물관’ 8일 첫삽

오는 8일 \'전쟁과 여성인권 박물관\' 착공식이 열린다. 2004년 12월 박물관 건립위원회 발족 이후 4년만이다. 김동희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전쟁과여성인권센터 사무국장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 뿐만 아니라 전쟁 중 여성 인권의 문제를 되새기는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위안부 문제 해결 않는 일본 상임이사국 진출 반대”

“위안부 문제 해결 않는 일본 상임이사국 진출 반대”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일본군위안부 할머니에게 정의를'이란 제목으로 '국제기구의 권고대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에게 사죄 배상을 촉구! 일본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 진출을 반대! 국제연대서명운동'을 진행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