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에서 희망퇴직을 신청했던 노동자가 7일 자살했다. 노조는 현재 모든 노동자가 고용불안을 호소하는 것을 미루어보아 이번 구조조정의 여파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한국지엠지부에 따르면, 경찰은 인천의 한 공원에서 나무에 목을 매 숨진 고인을 발견했다. 경찰은 고인의 유서 유무를 파악 중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