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이틀 전날과 같은 자리를 확보하는 것을 기본으로 투쟁을 전개할 예정이었다. 그런데 예상과 달리 2일 아침 외무성 앞에서는 일본투쟁단이 먼저 경찰에 적극적으로 대항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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