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선 한국하겐다즈지회 지회장은 파업 출정식에서 \"다국적 기업인 하겐다즈 자본이 노동자들에게 고용불안과 저임금, 연장근로를 강요하고 있다\"며 \"지난 5개월간 회사측이 단 한 시간이라도 신의성실로 노동자를 대했다면 오늘과 같은 파국은 없었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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