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합섬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강철도 녹슬면 고철, 금속노조 구미지부 리모델링 필요한 이유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강철도 녹슬면 고철, 금속노조 구미지부 리모델링 필요한 이유

현실의 조직에 절망하기보다 우리가 함께 변화시켜야 할 조직의 미래를 걱정하고 함께 해주시기 바란다. 강철도 녹슬면 고철에 불과하다. 민주노조의 자랑스런 기풍은 한순간 흔들릴 수 있지만, 신뢰로 거듭난다면 노동조합만이 희망이다.

2MB가 책임져라!

2MB가 책임져라!

민주노총이 25일 이명박 정부 취임을 앞두고, 8일간 집중투쟁에 들어갔다. 20일인 오늘은 광화문 열린시민공원에서 집회를 열고 비정규직 철폐와 구조조정 중단, 해고·구속노동자 원상회복을 요구하는 퍼포먼스를 가졌다.

삼성 비정규직 하청노동자 공동투쟁

삼성 비정규직 하청노동자 공동투쟁

\’삼성 하청노동자들이 싸우고 있습니다. 수십 년을 묵묵히 일하다 사내 하청으로 쫓겨나고, 그마저도 구조 조정되어 일자리를 빼앗기고, 하청업체에서 노동조합을 만들려다가 해고되고, 삼성SDI가 900억 원 흑자를 기록한 그 다음해 한두 달 어렵다고 폐업된 하청업체에서 또한 쫓겨난 노동자들입니다.’ 지난 5일 서울 태평로 삼성본관 앞에서는 삼성 계열사 등에서 일하다가 정리해고 된 비정규직, 하청노동자들로 결성된 ‘삼성 비정규직 하청노동자 공동투쟁’단이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삼성생명 해고자들과 지역에서 올라온 삼성SDI 하이비트 해고자들, 삼성코레노 민주노조추진위원회, 한국합섬 노동자, 삼성에버랜드공연단 이주노동자 노동권과 인권보장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등이 참여했으며 다산인권센터와 이주노조 등도 함께 했습니다. 남대문경찰서에서 밤을 새워 간신히 얻어낸 삼성본관 앞 집회의 현장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또 하나의 왕국, 삼성] \”삼성본관의 파수꾼 남대문경찰서\”

[또 하나의 왕국, 삼성] \”삼성본관의 파수꾼 남대문경찰서\”

삼성 계열사 등에서 일하고 있는 비정규직, 하청노동자들로 구성된 \'삼성비정규직하청노동자 공동투쟁단\'이 삼성 본관 앞 집회신고 과정의 남대문경찰서의 태도에 대해 \"남대문경찰서는 삼성 본관의 파수꾼인가\"라며 비판하고 나섰다.

한국합섬 노동자 상경투쟁

한국합섬 노동자 상경투쟁

2007년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주채권단인 산업은행 앞에서 공장재가동 요구와 청산과 분할매각을 반대하며 상경투쟁을 전개한 한국합섬 노동자들의 투쟁을 담았습니다.

품앗이로 조합 튼튼! 연대로 노동운동의 희망을!

품앗이로 조합 튼튼! 연대로 노동운동의 희망을!

노동자들의 연대 집회에 가면 빠지지 않고 품앗이를 하는 사업장이 있다. 빨간 조끼에 미색 모자. 한국합섬HK지회 노동자들이다. 이들이 빠지면 집회 대오가 초라해 질 정도로 자리를 메우고 있다.

남대문경찰서, 삼성의 한마디에 법과 절차 무시

남대문경찰서, 삼성의 한마디에 법과 절차 무시

“정당한 절차에 의해 집회신고를 하였고, 담당자도 서류에 하자가 없다고 했는데, 지금껏 접수증을 내주지 않고 있다”며 “접수증을 발부하지 않는 진상을 밝히고, 즉시 접수증을 발부하라”

한국합섬 사측 20일, 용역경비 400여 명 동원 결의대회 예정

한국합섬 사측 20일, 용역경비 400여 명 동원 결의대회 예정

일방적 정리해고와 불법적인 직장폐쇄, 용역경비 투입 등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한국합섬 사측이 지방노동청의 자제요청에도 20일 2시 구미공단 공설운동장에서 ‘(주)HK · 협력사 결의대회’를 개최하려 해 논란이 되고 있다.

화섬 노동자, 공장에서 쫓겨나고 경찰에게 쫓기고

화섬 노동자, 공장에서 쫓겨나고 경찰에게 쫓기고

화학섬유연맹 소속 노동자의 앞날이 암울하다. 한국합섬은 지난 21일 문자메세지와 내용증명을 통해 정리해고 확정자 통지를 했고, 정리해고에 맞서 400여 일을 투쟁하고 있는 코오롱 노조는 지난 18일 최일배 위원장에게 체포영장이 발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