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와 진지하고 성실하게 교섭 한 번 해보는 것이 소원이다. 지난 11월 3일 총파업이 들어가기 전까지 임금협상 11차례, 단체협상 8차례를 하도록 회사는 제시안이 하나도 없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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