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진 부소장의 “4대 쟁점 현안 등에서 양대노총이 연대의 가능성은 없냐?”는 질문에 김동만 부위원장은 “지금도 최저임금법과 통일사업은 의견차이도 없고 오해도 없다. 서로 주장이 다른 적도 없다. 큰 사안에는 같이 가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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