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농연

새정부 복지 시험대 기초연금 도입 파행

새정부 복지 시험대 기초연금 도입 파행

노동계 대표인 양대노총과 농민 대표 한국농업경영인중앙협의회가 현재 논의되고 있는 기초연금 도입 방안에 반대하며 국민행복연금위원회를 탈퇴해 박근혜정부의 기초연금 공약 후퇴 논란이 가시화되고 있다. 이들은 “정부는 국민 기만 사기극을 중단하고 공약대로 기초연금을 도입하라”고 주장했다.

기름유출 피해주민 특별법 제정 필요

기름유출 피해주민 특별법 제정 필요

한농연은 \"방제작업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은 기름유출사고에 대한 철저한 원인규명과 대책 마련\"이라고 강조하며, \"정부는 한정된 보험금과 복구 시일에 따른 피해규모는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현실적인 피해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여야 함은 물론 효과적인 운영을 위한 체제 정비가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정동영, FTA 적극 지지 의사 밝혀

정동영, FTA 적극 지지 의사 밝혀

FTA를 반대하고 저지하려는 그 입장은 이해하나 이것으로는 근본적으로 농촌문제가 극복되지 않는다”며 “기왕 닥친 개방의 파고라면 적극적으로 도전해서 넘자, 불가피하다면 정면 돌파하자”

서울 각지 새벽 나락 야적 투쟁 전개

서울 각지 새벽 나락 야적 투쟁 전개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한농연) 소속 회원들은 11월 21일(월)로 예정 된 ‘우리 농업 살리기 전국농민총궐기대회’에 대한 경찰의 원천 봉쇄 방침에 강력 항의하며 21일 새벽 5시 서울 시내 곳곳에 기습 나락 적재 투쟁을 전개했다. 한농연 회원들은 과천 정부청사 지하도 앞 서쪽 철문, 여의도 문화마당 국회쪽 출구(6번), 한남대교 북단에 기습적으로 벼 나락을 야적하고 흩뿌리며 정부와 정치권의 총체적인 농정 실패를 규탄했다. 기습 나락 야적투쟁을 전개한 한농연 소속 회원들은 “농업회생의 근본 대책이 전혀 없는 정부와 정치권의 쌀 협상 국회비준 강행을 반대한다”는 의사를 분명히 전달했다. 특히 “우리 농업의 여건이 총체적으로 악화일로를 걷고 있음에도, 현 정권과 정부가 보여주고 있는 오만방자한 상황 인식과 행태에 끓어오르는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성토했다. 또한 한농연 회원들은 “정부와 정치권이 근본적인 농업회생 및 쌀 대란 해소 대책 마련에 성의를 기울일 것”을 촉구하며, “음독 자결로써 온 몸을 던져 총체적 농정 실패상을 폭로해야만 했던 정용품, 오추옥, 한상민 농민의 희생과 피눈물에 반드시 화답할 것”을 강력히 주장했다. 쌀협상 국회 비준 23일 처리될 가능성 높아 한편 아펙정상회의로 인해 16일 본회의 처리가

전농, 식량주권 확보 농업현안 11대 요구안 제시

전농, 식량주권 확보 농업현안 11대 요구안 제시

분신 상주군 농민 내부부상 심해‥농민단체, 정부 '개방농정' 엄중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