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관람을 위해 2, 3시간을 나가야 했던 장수군민들이 이제는 동네에서 영화를 즐기고 있다. 장수군 ‘한누리시네마’의 이야기다. 군민들의 문화 향유권을 위해 장수군에서 설립한 한누리시네마의 성공 사례가 알려지며, 각 지자체의 관심이 크게 증가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역시 이런 지자체를 지원하며, 극장 부재 지역에 영화관을 짓는 ‘작은 영화관’ 사업에 박차를 가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