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운수

[평화누리통일누리] 허세욱 열사 2주기 추모사

[평화누리통일누리] 허세욱 열사 2주기 추모사

‘미선이 효순이의 한을 풀자’, ‘평택 미군기지 확장 반대한다’, ‘망국적 한미FTA를 즉각 중단하라’던 허세욱 열사의 외침이 아직도 귓가에 울리는데, 실천하는 민중의 자화상으로 승화해 가신지 벌써 2주기를 맞이합니다. 2007년 4월 1일. 기나긴 겨울이 끝나고 봄이 찾아오건만 민중들의 삶은 오히려 더욱더 벼랑 끝으로 몰리고, 민중들의 필사적인 외침이 장막에 부딪혀 허한 메아리로 돌아옴을 너무도 가슴 아파하며 작은 한몸을 역사의 제단위에 던지신 그날의 그 비보를 떠올리면 아직도 가슴이 미어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허세욱 열사가 맺어준 소중한 인연, 한독운수 노동조합

[평화누리통일누리] 허세욱 열사가 맺어준 소중한 인연, 한독운수 노동조합

봄 햇살이 눈부시게 쏟아지던 지난 4월 6일(토) 오후, 봉천동 봉일시장 옆에 있는 한독운수 노동조합 을 인터뷰를 하기위해 찾아갔습니다. 황규금 노조위원장님께 연락을 드리니 마침 근처에서 식사중이 시라 사무실로 들어가서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사무실로 들어서자마자 눈에 띈 것은 한쪽 벽을 꽉 채 우고 있는 택시노동자 현황판이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서울 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서울 평통사 소식

기념관 개관 준비를 위해 지난 4월 6일(토) 오후 2시, 서울 평통사 서영석 공동대표님을 비롯해 서울 사 무국과 윤영일, 신재훈 회원, 박정신 자원봉사자, 중앙 오미정 홍보팀장, 이유빈 홍보부장이 봉천동 봉일 시장 옆 한독운수로 찾아갔습니다.

[뉴스] [걱정미디어] 한미FTA협상에 분노한 택시노동자 분신

[뉴스] [걱정미디어] 한미FTA협상에 분노한 택시노동자 분신

4월 1일 오후 4시경 한미FTA 협상이 열리는 하얏트 호텔 근처 골목에서 한미FTA 투쟁 참가자 한 명이 분신했다. 기자회견을 가로막은 경찰과 대치중이던 집회 참가자들은 “골목에서 연기가 난다”는 소리가 들렸고, 하얏트 옆 동사무소 올라오는 골목 입구에서 참가자 한 명이 기름을 붓고 분신했다. 한강성심병원 의료진에 따르면 허세욱 조합원은 중태로 손을 쓸 수 없을 정도로 위독한 상황이라고 전했고, 현재 응급실에서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한미FTA협상에 분노한 택시노동자 분신

한미FTA협상에 분노한 택시노동자 분신

4월 1일 오후 4시경 한미FTA 협상이 열리는 하얏트 호텔 근처 골목에서 한미FTA 투쟁 참가자 한 명이 분신했다. 기자회견을 가로막은 경찰과 대치중이던 집회 참가자들은 “골목에서 연기가 난다”는 소리가 들렸고, 하얏트 옆 동사무소 올라오는 골목 입구에서 참가자 한 명이 기름을 붓고 분신했다. 한강성심병원 의료진에 따르면 허세욱 조합원은 중태로 손을 쓸 수 없을 정도로 위독한 상황이라고 전했고, 현재 응급실에서 중환자실로 옮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