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협

MB 감성통치에 맞장구치지 않기

MB 감성통치에 맞장구치지 않기

현재 한독협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이명박 대통령 부부가 영화 <워낭소리>를 관람하는데 한독협 중앙운영위원회가 참가한 일을 두고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개인적으로 답을 구하고 싶은 것은 독립영화가 어떤 이유로 \'성과\'나 \'실리\'를 최우선으로 섬기냐는 점이다.

[인권오름] [김일숙의 인권이야기] MB 감성통치에 맞장구치지 않기

[인권오름] [김일숙의 인권이야기] MB 감성통치에 맞장구치지 않기

이명박의 <워낭소리> 관람으로 불거진 논란과 고민들

독립영화 빵빵하게 보자!

독립영화 빵빵하게 보자!

18일 어스름한 저녁 7시 30분부터 홍대에 위치한 ‘카페 빵’에서 특별한 독립영화 상영회가 열린다. 한국독립영화협회(한독협)는 “시장에서 배제된 독립영화의 상영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공간에서 상영회를 추진하고 있다”며 “그 중 하나로 지난해 8월부터 비주류 대안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온 ‘클럽 빵’과 함께 비주류 독립영화를 기획, 상영한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1월 ‘카페 빵’에서 상영회는 독립영화는 서울독립영화제2005의 수상작 중 최우수작품상을 받은 김종관 감독의 ‘낙원’과 코닥상을 받은 최지영 감독의 ‘산책’, 관객상을 받은 양익준 감독의 ‘바라만 본다’ 등 총 3편이다.

‘우리 모두가 구본주다’ 오는 17일 방영

‘우리 모두가 구본주다’ 오는 17일 방영

지난 4개월 동안 방영이 보류됐던 시민제작자 태준식 감독의 '우리 모두가 구본주다'가 KBS 열린채널에 방영된다. 방영시간은 오는 17일 오후 1시 10분이다.

독립영화 활동가를 늘려주세요!

독립영화 활동가를 늘려주세요!

해야 할 일도 할 수 있는 일도 많으나 안정적인 재정이 확보되지 않아 독립영화 활동가들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독립영화협회는 독립 활동가 활동을 위한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후원의 밤’을 2일 늦은 6시 개최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한국독립영화협회 후원의 밤에 많은 참석을 부탁한다”며 “기꺼이 후원회원이 되어주실 분들은 계좌번호를 적어오시는 센스를 잊지말아달라”고 당부했다. ○ 행사명: 한국독립영화협회 후원의 밤 “독립영화 활동가를 늘려주세요!” ○ 일 시: 2005년 9월 2일(금) 오후 6시부터 ○ 주 최: 한국독립영화협회 http://www.kifv.org/ (tel: 02-334-3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