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평통사 노동분회원, 민주노총 한독운수분회 조합원, 민주노동당 당원, 참여연대와 관악주민연대 회 원, 우리들의 동지, 허세욱. 그 분이 우리 곁을 떠난 지 어느 새 1년이 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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