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낙욱 지부장과 오명환 부지부장은 한라레미콘 장생포 공장에서, 장동기 레미콘총분회장과 조창호 레미콘총분회 교선부장은 대원 언양공장에서 각각 사일로에 올랐다.
건설노조 충북지부 한라레미콘분회의 천막농성이 10일째 진행되었다. 운전대를 놓은지도 이제 2달이 되었다. 오병운 한라레미콘분회장을 만나, 도급화ㆍ물건 강매ㆍ근로조건 등 노사 갈등에 대해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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