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누리통일누리] 미국쓰레기탄약을 사들이겠다는 국방부
6일 국방부 국정감사에서 국방부는 전쟁예비탄약의 49%(25만 9천톤)를 인수하기로 하고, 인수비용
2,714억원은 미국이 국외로 되가져 갈 전쟁예비탄약 운송용역으로 대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 탄약
전문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1974년부터 1994년까지 전쟁예비탄약의 저장·수송·정비 비용은 적게는
5,200억원, 많게는 8,600억원에 이른다.
서울평통사 사무국장 황윤미
2008.11.10 1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