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훈련

조선소가 알던 위험, 감독은 장례 뒤에 왔다

조선소가 알던 위험, 감독은 장례 뒤에 왔다

하청노동자 둘이 엿새 간격으로 끼여 숨진 HD현대중공업에 노동부 감독반 62명이 한 달 만에 들어간 날, 이란전 다섯 달째 석유 메이저 8곳의 금고에는 930억 달러가 쌓였다. 국민연금의 팔레스타인 인권실사 반대표, 전장연 천막농성, 경총 노동개악 요구까지, 어제 오후 4시부터 오늘 오후 4시까지의 세계를 민중의 관점으로 골라 전한다.

통합진보당 “한미연합훈련은 북한공격 전쟁훈련” 재차 강조

통합진보당 “한미연합훈련은 북한공격 전쟁훈련” 재차 강조

보수 언론이 오병윤 통합진보당 원내대표가 한미연합훈련을 북침훈련이라고 주장한 것을 문제 삼자, 통합진보당 진보정책연구원이 재차 “한미연합훈련은 명백히 북침 전쟁훈련”이라고 맞받았다.

한미 2+2회담 공동선언 채택, “대미종속성 심화 될 것”

한미 2+2회담 공동선언 채택, “대미종속성 심화 될 것”

이번 2+2 회담에서 한미 양국은 한미동맹을 더욱 견고히 할 것을 재확인 했다. 양국 장관들은 공동선언문을 통해 △한미연합 해상훈련 등을 통해 북한의 위협에 대비하는 공고한 방위태세 구축 △양국 간 긴밀한 공조 아래 연합방위태세 및 역량을 유지, 제고하는 ‘전략동맹 2015’완성 △천안함 사건에 대한 북한의 책임 촉구 등의 내용을 발표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변화된 한미연합훈련

[평화누리통일누리] 변화된 한미연합훈련

2006년, 2007년 만리포 해수욕장에는 한미연합 해병대의 상륙돌격장갑차가 바다를 가르며 돌 진하는 굉음과 평화를 외치는 구호가 뒤엉켰었다. 삼성유조선이 서해안 바다를 검게 물들인 사 고의 여파인지 올 3월 만리포에는 상륙훈련이 없었다. 대신에, 한미연합사는 공세적으로 여러 훈련과정을 취재하게 했고 대대수의 언론들은 최첨단, 최강의 무기와 시스템에 눈이 휘둥그레져 서 한미연합사가 낸 보도 자료를 충실히 기사화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