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호 크레인 김진숙 지도위원 309일 만에, 박성호, 박영제, 정홍형 106일 만에 지상에 발 디뎌.
이명박 대통령이 미국에 다녀온 후, 갑작스럽게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차피 실익을 따질 한미FTA라면 좀 더 분명히 계산을 해서 찬반의 논쟁을 해 보는 건 어떨까. \'한미FTA는 우리의 미래가 아닙니다\' 국민보고서는 내가 그리고 내 아이들이 살아갈 한국 사회의 미래를 위한 교양서로도 충분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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