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선 한나라당 대변인은 “대외 무역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에서 수출 시장이 경색되어 실물 경제로의 위기 파급을 막는 것이 시급하다”며 “미국 시장에서의 우위를 선점할 수 있는 한미 FTA의 발효가 무엇보다도 금융 위기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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