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2일 한미 FTA 추진을 지지하는 집회의 행진에는 대부분 6,70대 노인들 밖에 없었다. 마지막까지 행진을 했던 대부분의 노인들이 종묘공원에서 집회참가시 3천원을 준다는 얘기를 듣고 참가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또한 행진을 마치고 장충단 공원에서 직접 현금을 주는 장면이 참세상의 카메라에 잡혔다. 많은 참가자들이 집회 내용은 전혀 모르고 있었고 한 참가자는 ‘한미 FTA 추진을 지지하는 것은 매국노 짓”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