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저지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국회비준반대 전시전 \’개에게 묻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국회비준반대 전시전 \’개에게 묻다\’

한미FTA저지문화예술공대위는 23일부터 25일간 국회 의원회관 현관로비에서 국회 안에서 국회를 풍자한 \'개에게 묻다\' 라는 제목의 전시회를 진행한다.

[논평] 금속노동자의 총파업투쟁은 정당하다

[논평] 금속노동자의 총파업투쟁은 정당하다

전국금속노조가 한미FTA 저지 총파업 성사를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 금속노조는 25-27일 각각 호남권, 수도권, 영남권 권역별 파업을 거쳐 28일 4시간, 29일 6시간 총파업을 벌일 예정이다. 정부는 노동부,법무부,산업자원부 등 3부 장관의 공동 담화문을 발표하고 파업 강행시 노조 집행부는 물론 파업주도 세력에 대해 무관용의 원칙에 따른 불이익을 받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노조가 파업계획을 철회하지 않으면 민형사상 조치가 불가피하다는 으름장이다. 금속노조의 한미FTA 저지 총파업 결정은 지난 4월 25일 제19차 대의원대회에서 이루어졌다. 재석 대의원 460명 중 271명이 찬성함으로써 한미FTA 타결에 반대하는 금속노동자의 의지가 확인되었고, 한미FTA 타결 이후 찬반 논란이 펼쳐지는 가운데 이루어진 금속노동자의 총파업 결정은 마른 날 단비와 같은 소식이었다. 금속노조는 지난 19일 기자회견 자리에서 \”노동자의 일자리와 노동권을 지키고 국민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한미FTA 체결저지 투쟁을 노동자와 무관한 정치파업으로 매도하는 것은 인정할 수 없다\”고 분명히 밝히고 총파업 투쟁 의지를 피력했다. 금속노조의 이같은 총파업 결정과 추진은 지금까지 전개된 한미FTA 저지 싸움의 맥락에서 볼 때 남다른 의미가 부여된다. 우선 한미FTA 저지 싸움 과정에 노동자의 실천이 부족했다는 평가를

[한미FTA를 저지하라] 부산서도 한미FTA저지 총력투쟁 결의!

[한미FTA를 저지하라] 부산서도 한미FTA저지 총력투쟁 결의!

"노무현 정부, 진정으로 그 끝을 보고야 말겠다는 것인가?" 부산지역 시민사회단체 대표 207명이 '한미 FTA저지, 서울2차 협상 중단, 12일 범국민대회 성사'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