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국본은 기자회견문에서 “민주당이 한미FTA 재재협상을 강조하면서도, 날치기를 사실상 방조한 김진표, 김동철, 김성곤 의원 등을 단-복수로 재공천하는 이중적 행동을 하는 것은 국민의 분노에 편승해 표나 얻어보려는 얄팍한 술수가 아닌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라며 야당인 민주통합당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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