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대운하

[4대강 논란] 예산에 수질개선 항목도 없는 4대강 살리기

[4대강 논란] 예산에 수질개선 항목도 없는 4대강 살리기

4대강 살리는 결국 한반도 대운하 건설이 아니냐는 의구심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생명가치로 본 ‘한반도 대운하 사업’의 허구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생명가치로 본 ‘한반도 대운하 사업’의 허구

산줄기와 물줄기는 모든 생명을 온존케 하고 고유성을 지키게 했을 뿐더러 그곳에 깃들어 사는 생명들에게 서식처를 제공하고 이동통로가 되어 주었다.

서울대 교수 381명 대운하 추진 백지화 촉구

서울대 교수 381명 대운하 추진 백지화 촉구

서울대학교 교수들이 한반도 대운하 추진 백지화를 요구하고 나섰다. \'한반도대운하건설을반대하는서울대학교교수모임\'은 10일 오전 서울대 박물관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집권 여당인 한나라당은 4월 총선 이후 대운하특별법을 제정하여 속전속결로 대운하를 건설하는 일정을 고수하고 있다\"며 \"이 계획이 정말 실행에 옮겨진다면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을 초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흔들리는 이명박 정권과 한반도 대운하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흔들리는 이명박 정권과 한반도 대운하

그렇다면 과연 이명박이 대운하로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우선 이명박은 전국적 개발정책을 통해서 정치적 정당성을 유지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신자유주의로 인해 실물적인 성장이 부진하고, 성장의 혜택이 민중에게 돌아가지 않는 상황에서 부동산이나 주식 가격 상승을 통해 일부 중산층과 자산계층에게 수탈적인 이익을 보장해주는 것은 정권의 명운이 달린 중요한 일이다. 대운하 계획도 처음에는 경부운하를 중심으로 추진되다가 타 지역을 의식하여 호남운하 등으로 확대되었던 과정을 볼 수 있다. 사업의 실제 효과와 상관없이 벌써부터 운하 예정지 주변의 땅값이 치솟았는데, 떡고물이 조금이라도 떨어질 것이라고 기대하는 전국 각 지역의 토호와 일부 주민들은 이미 대운하를 중심으로 이명박 정부와 자신들의 이해를 연계시키고 있다.

[이슈P] 한반도 대운하, 역사문화말살의 시작

[이슈P] 한반도 대운하, 역사문화말살의 시작

하주영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하주영입니다. 지난 30일에는 외국인 보호소에서 발병한 당뇨병과 각종 통증에 고통받던 네팔 이주노동자가 제대로 치료한번 받지 못하고 강제출국 당한 일이 있습니다. 7개월이나 보호소에 머무는 동안 내부 진료의 한계와 부작용을 호소해도 외부 진료 한번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이주노동자는 단속 과정에서 뿐만 아니라 이렇게 보호소라는 이름의 감옥 속에서도 최소한의 인권을 보호받지 못하고 있는데요, 쓰다 버리는 부품처럼 사람을 버리는 상황, 한국 정부는 최소한의 인권이나 관용도 없이 방치하고 있습니다. 한편에서는 새로운 개발 정책을 내세워 역사문화를 말살하려고 하고 있다는데요, 어떤 일인지 영상으로 먼저 만나보겠습니다. ================================================================== 영상 1: 도입영상 – 운하개발 관련 기자회견 등 ================================================================== 한반도 대운하, 역사문화말살의 시작 하주영/ 오늘 함께 얘기 나눌 분은 문화연대 문화유산위원장 황평우 선생입니다. 황평우/ 안녕하세요(인사) 하주영/ 경부운하는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무슨 일이 있어도 꼭 하겠다고 의지를 밝히면서 한반도 대운하라는 거대한 프로젝트로 재탄생했습니다. 우선 운하는 어떤 것을 말하는 겁니까? ① 황평우/ 남북을 합쳐 3,100km 남한만 2,100km인 강을 연결하여 물동량을 소화하겠다는 것, 관광지를 만들어 지역경제를 살리고

대운하, 문화를 보라

대운하, 문화를 보라

2008. 01. 27 대운하 예정지-신륵사와 미사리를 가다

신당, “한반도 대운하 사업, 국민 검증 거쳐야”

신당, “한반도 대운하 사업, 국민 검증 거쳐야”

대통합민주신당이 29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의 대운하 건설 계획에 우려를 표하며 ‘한반도운하검증 범국민위원회’ 구성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