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를 뜨겁게 달궜던 이슈 중 하나는 한미FTA, 평택, 전시작통권 등 한미관계를 둘러싼 문제였고, 또 하나는 북핵실험 문제였다. ‘미국, 북핵 그리고 한반도 평화’ 토론회는 두 문제에 대해 진보진영의 목소리가 담긴 자리였다
김세균 한반도평화주간조직위원회 상임공동대표의 발언으로 올해로 2번째 한반도 평화주간이 열렸다. 4일 오전 11시 한반도평화주간조직위원회는 ‘제2회 한반도 평화주간 발족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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