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평화협정

[평화누리통일누리] 열정과 패기, 자신만만한 청춘

[평화누리통일누리] 열정과 패기, 자신만만한 청춘

저는요...대구평통사 백창욱 목사님 아들 백준기입니다. 대구의 대안학교인 달구벌 고등학교 졸업과, 성공회대 신학과 입학을 앞두고 있는 새내기 입니다. 평통사와는 주한미군 내보내는 평화협정 실현운동과 작년 7.27 한마당 행사 때 고등학생 신분으로 감히 개회선언을 하게 되면서 인연을 맺었고요,

[평화누리통일누리] 군산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군산평통사 소식

유승기 공동대표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공동대표를 맡게 되었으며 김진환, 이민우 회원이 운영위원으로 새롭게 선출되었습니다. 창립이후 지난 기간 벌였던 ‘주한미군 내보내는 평화협정 실현운동’, ‘군산미군기지 반대투쟁’ 등의 성과를 이어 올해에는 300명의 추진위원을 조직하고 100명의 회원을 확대하기로 다함께 결의하였습니다. 멋진 양복으로 한껏 멋을 내고 사회를 본 박종문 운영위원은 멋진 글귀를 적어와 소개도 하고 2009년 함께 할 사업을 구호로 힘차게 외치기도 하였습니다. 창립총회 사회를 보았던 서동완 운영위원과 쌍벽을 이루는 명 사회자로 인정받았습니다. 이번 총회에서 서동완 운영위원은 사업평가(안) 발제를 맡아 참가자들 귀에 쏙쏙 들어오게 설명을 하였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광주전남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광주전남평통사 소식

배종열 평통사 상임대표는 “우리 역사에 60여년 만에 도래하는 평화협정 정세를 역사가 주는 기회로 삼아 우리 모두 힘을 모아 미군 내보내는 평화협정 실현운동에 온힘을 다하여 선열들께는 떳떳하고 후손들에게는 부끄럽지 않도록” 하자고 강조하였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안동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안동평통사 소식

미 오마바 행정부의 출범과 함께 새롭게 개편되고 있는 대북관계를 전망하며 논의하기 위해 6.15 공동선언 실천 남측위원회 대구경북본부(공동상임대표 박정우, 배용한)와 안동 평통사 운영위원 간담회를 지난 4일 개최하였습니다. 이날은 박정우 상임대표의 인사말, 오택진 사무처장의 사업보고가 있었으며 올 한해도 지속적인 사업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교류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한반도 평화협정, 남북미중 4자 틀로”

“한반도 평화협정, 남북미중 4자 틀로”

한반도 해빙무드를 타고 ‘평화·통일’이 최대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통일운동 진영이 한반도 평화체제 논의에 박차를 가했다.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평통사)과 이 단체 부설 평화·통일연구소는 9일 오후 종로 기독교회관에서 ‘한반도 평화협정 체결 전망과 과제’를 주제로 제2차 한반도 평화체제 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토론회는 지난 8일 ‘한반도 평화경제공동체론’을 대선 공약으로 발표한 심상정 민주노동당 의원을 비롯해 이삼성 한림대 교수, 고영대 평화·통일연구소 상임대표, 백승주 국방연구원 국방현안팀장, 전성훈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정태욱 아주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다. 동국대 교수인 강정구 평화·통일연구소 소장이 사회를 맡았고, 신언상 통일부 차관이 직접 축사를 낭독했다. 이경아 평통사 평화군축부장은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정세에 대응해 자주평화통일진영의 입장을 객관화함으로써, 평화체제 구축 협상이 자주와 평화통일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전개되도록 이끌어내려는 것”이라고 토론회 취지를 설명했다. 이에 따라 토론자들은 한반도 평화협정의 내용 및 실행 방안과 한반도 평화체제 실현을 위한 현안 해결 등에 대해 의견을 교류했다. “제네바협의 전철 면하려면 ‘평화 조약’ 맺어야” 이삼성 한림대 교수는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에서 평화조약(평화협정)의 역할과 숙제’라는 제목의 발제문을 통해 “북한 핵불능화와 한반도 평화협정 체결 및 평화체제 구축은 병렬적으로 추진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