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여객

[현장취재] 한성여객의 명절투쟁

[현장취재] 한성여객의 명절투쟁

<9월 11일~13일, 한성여객 총파업 86일~88일차 현장 / 명절투쟁> 억압과 굴종을 이겨내고 시작한 투쟁! 상급 단체 변경에서부터 시작한 해고와 탄압 한성여객 노동조합 총파업 투쟁은 추석명절에도 변함없이 이어졌습니다. <영상 속 내용들> ㅇ옥쇄투쟁 현장 모습 ㅇ[인터뷰] 한성여객 노조 김정배 문화부장 – 추석명절 당일 합동 차례 ㅇ명절 파업 프로그램 진행 – 퀴즈, 팔씨름 ㅇ자전거타기 / 인터뷰 ㅇ족구시합 ㅇ[인터뷰] 여성동지 / 주방장 / 부주방장 ㅇ함께 하는 저녁식사 – 식사 도중 하늘에 떠오른 무지개 광경 ㅇ저녁집회 – 손도장 결의식 <영상 속 배경음악 일부분 사용> ㅇ불혹의 노래 – 박준 ㅇ우리는 사막을 건너가야 한다 – 박향미

한성여객노조의 아주 특별한 여름

한성여객노조의 아주 특별한 여름

서울 노원구에 위치해 있는 한성여객 버스사업장, 그곳의 버스 노동자들은 2003년 아주 특별한 여름을 보내고 있었다. 작년 경영진이 바뀌면서 한성여객 노동자들은 혹독한 시련을 겪어야만 했던것이다. 처음 불러본 노래들, 처음 외쳐본 구호들 당연하게 여겨졌던 회사측의 불합리한 요구들을 내힘으로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처음 가져본 한성노조 조합원, 그들은 이 여름속에서 뜨겁게 살아가고 있었다. 일주일정도로 예상되었던 한성여객노조의 파업은 어느새 50일을 넘겨가고 있었고 회사측은 여전히 교섭에 응하지 않은채 조합원들의 절박한 목소리를 외면하고 있다. 하지만 한성여객 버스 노동자들의 깃발은 청명한 하늘에서 여전히 휘날리고 있는 중이다. 오늘도 그들은 자전거를 타고 있다. 힘차게 자전거의 페달을 돌리며 하루빨리, 한성여객의 버스가 달리는 그날을 기다리고 있다.

한성여객 파업, 서울버스노조 민주화 투쟁 서막

한성여객 파업, 서울버스노조 민주화 투쟁 서막

사측 노조파괴와 부당노동행위로 일관

한성여객, “노조사무실 철거해라”

한성여객, “노조사무실 철거해라”

한성여객, 구사대 20여명 노조사무실 문 막고 천막농성 중

한성여객, 민주노총으로 상급단체 변경 결의해

한성여객, 민주노총으로 상급단체 변경 결의해

25일, 한성여객노조 대의원대회 구사대 난동 피우며 상급단체 변경 막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