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1일~13일, 한성여객 총파업 86일~88일차 현장 / 명절투쟁> 억압과 굴종을 이겨내고 시작한 투쟁! 상급 단체 변경에서부터 시작한 해고와 탄압 한성여객 노동조합 총파업 투쟁은 추석명절에도 변함없이 이어졌습니다. <영상 속 내용들> ㅇ옥쇄투쟁 현장 모습 ㅇ[인터뷰] 한성여객 노조 김정배 문화부장 – 추석명절 당일 합동 차례 ㅇ명절 파업 프로그램 진행 – 퀴즈, 팔씨름 ㅇ자전거타기 / 인터뷰 ㅇ족구시합 ㅇ[인터뷰] 여성동지 / 주방장 / 부주방장 ㅇ함께 하는 저녁식사 – 식사 도중 하늘에 떠오른 무지개 광경 ㅇ저녁집회 – 손도장 결의식 <영상 속 배경음악 일부분 사용> ㅇ불혹의 노래 – 박준 ㅇ우리는 사막을 건너가야 한다 – 박향미
노조, "불가피하게 탈퇴서를 쓴 조합원은 탈퇴를 철회해줄 것"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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