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교육

재능·한솔교육 학습지 불매운동 벌어져

재능·한솔교육 학습지 불매운동 벌어져

두 회사 비정규직 학습지 교사들은 모두 장기간 회사와 투쟁을 벌여왔다. 전국학습지산업노동조합 재능지부는 천막농성을 600일이나 했다.

변호사없이 법정에 선 학습지 노동자

변호사없이 법정에 선 학습지 노동자

변호사 법상 변호사가 아니면 변호를 할 수 없다. 다만 피고인은 자신을 변호할 수 있다. 강종숙 노조 위원장을 비롯한 학습지 노조 노동자들은 돈이 없어 스스로 변호인이 됐다. 국선 변호인 제도도 있지만 국선 변호인을 선임해도 성의껏 해주지 않기 때문에 하지 않았다.

원직복직 합의이행 못하겠다는 한솔교육

원직복직 합의이행 못하겠다는 한솔교육

김진찬 씨는 이 6개월 동안 성실히 일했다. 그리고 6개월 뒤 에듀베이스와 한솔교육에서 모두 좋은 업무 평가를 받았지만 복직하지 못했다.

초롱한 아이 눈망울, 겨울을 버티는 힘

초롱한 아이 눈망울, 겨울을 버티는 힘

지하철역에 구세군 냄비가 세워졌다. 12월이다. 바람이 매서워 옷깃을 여미게 한다. 오늘은 학습지 선생의 이야기를 들으러 상암동으로 간다.

[비문명의 역습] “어이없는 한솔교육과 아직도 싸우는 중”

[비문명의 역습] “어이없는 한솔교육과 아직도 싸우는 중”

전국학습지산업노조(학습지노조) 재능교육지부 금요 집회가 끝나고 나는 조합원들과 상암동 한솔교육 본사 앞으로 이동했다. 차 안에서 재능교육지부 오수영 사무장에게 들은 한솔교육 이야기는 여느 투쟁 사업장들의 사정과 마찬가지로 황당하기 그지 없었다.

강제연행된 이현숙 학습지노조 위원장 구속영장 발부

강제연행된 이현숙 학습지노조 위원장 구속영장 발부

이현숙 위원장은 부당해고와 노조탄압에 항의하며 원직복직을 요구하고 있는 한솔교육지부 조합원 사태와 관련해, 농성투쟁 185일차인 지난 14일 \'한솔자본 규탄집회\'에 참석했다가 경찰에 의해 마포경찰서로 강제 연행된 바 있다.

학습지교사 집회 한 번에 일인당 백만 원?

학습지교사 집회 한 번에 일인당 백만 원?

부당해고에 항의하며 농성을 벌여 온 학습지교사들에 대해, 법원이 단체행동과 집회를 금지하는 가처분 결정을 내려 논란을 빚고 있다.

[정세와노동] 양심과 도덕을 팔아버린 한솔교육 대표이사 변재용을 고발한다

[정세와노동] 양심과 도덕을 팔아버린 한솔교육 대표이사 변재용을 고발한다

한솔교육을 아는가? 엄혹하던 시대 긴급조치위반으로 옥살이를 한 운동권 출신이 민주적으로 회사를 운영한다 하여 유명해진 기업. “우리아이 처음교육”을 내세우며 유아부문 사교육 시장을 석권하고 있으며, 전체 학습지 업계에서도 5위의 성적을 올리고 있는 기업. 부정영업 없고 근무여건 좋다고 여느 학습지 회사와는 다른 이미지를 꾸준히 심어온 너무도 모범적인 교육기업. 하지만 이 회사의 감추어진 이면에는 선생님들에 대한 기만과 전근대적인 노사관이 숨겨져 있다.

[현장노동자] [학습지노동자] 부당해고 박살내고 노동기본권 쟁취하자!

[현장노동자] [학습지노동자] 부당해고 박살내고 노동기본권 쟁취하자!

정부와 집권여당이 특수고용노동자를 보호하는 입법을 하겠다며 설레발을 치고 있는 바로 이 순간에도 특수고용노동자들은 노동조합 활동을 이유로 보복성 계약해지를 당하고 있다. 지난 2월 26일 아이를 사랑한다는 (주)한솔교육은 회사의 독서토론논술 상품인 주니어플라톤에서 근무하던 전국학습지산업노동조합 김진찬 조합원에게 재계약 4일을 앞두고 일방적인 계약해지를 통보했다. 대표적인 특수고용노동자인 학습지 교사들은 그동안 노동조합을 결성해 현장에서의 부정업무 근절과 노동조합 인정, 정부를 상대로 한 노동기본권 쟁취투쟁에 나서 왔다. 한솔교육이 김진찬 조합원을 해고하며 내세운 명분은 대개의 학습지회사들이 자주 써먹는 수법인 실적저조와 고객불만이지만, 어떠한 보편타당한 기준에 입각한 근거자료 제시도 없이 단지 4일 만에 일사천리로 해고절차를 밟은 것으로 볼 때, 평소에 회사의 부조리에 대해 항의하고 2월에 노동조합 대의원으로 출마한 것에 대한 보복조치임을 누구나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김진찬 조합원은 그간 회사 입장에서 껄끄러운 문제들에 항의한 이력이 있어 사측의 주시를 받아온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06년 봄에 한솔교육이 성적우수자에 대해 금강산관광을 시켜준다며 영업을 독려한 후 실제로는 수저세트 등 염가의 선물을 지급한 데 대해 김진찬 동지가 항의한 것을 사측이 찍어놓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또

한솔교육 부당해고 – 김진찬씨의 수업

한솔교육 부당해고 – 김진찬씨의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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