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련, "노조가 시각장애인의 권리를 빼앗으려 한다"
한시련, 파업참가 조합원에 폭행, 성폭력 자행하고 허위사실 유포해 한시련분회, "길거리로 내몰려도 투쟁을 멈추지 않을 것"
한시련분회, '사업반납 저지 및 계약만료 철회 무기한 총파업' 돌입해
한시련, "회원들이 한 일이라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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