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방송연기자 노조(한연노)가 KBS를 상대로 미지급 출연료를 요구하며 지난 12일 파업에 들어갔다. 조합원 5000여 명 대다수가 동참한 이번 파업으로 ‘대왕의 꿈’, ‘힘내요, 미스터 김’, ‘사랑아 사랑아’, ‘내 딸 서영이’ 등 상당수의 KBS 드라마가 무기한 촬영 중단에 들어갔다. 14일부터는 ‘개그콘서트’ 출연진도 촬영을 거부한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