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원 CC

경기지노위, “한원CC는 조합원 징계철회와 금전배상하라” 판결

경기지노위, “한원CC는 조합원 징계철회와 금전배상하라” 판결

대표적 장기투쟁 사업장인 한원 CC에 대해 지노위가 부당노동행위 판졍을 내렸다. 지난 6일 경기지방노동위원회는 용역전환을 거부하고 나선 조합원들에게 업무 배정을 하지 않은 한원 CC에 대해 부당한 처분에 대한 조합원의 금전적 피해를 보상할 것을 판결했다. 또한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사과와 재발방지 약속을 명시한 공고문을 게시할 것을 명령했다. 조합원들에 대한 해고처분과 징계처분을 부당해고와 부당징계로 인정한 경기지노위는 부당노동행위 신청인에 대해 해고기간과 정직기간중 정상적으로 근무했다면 받을 수 있었던 임금을 지급하라고 판정했다. 경기지방노동위원회는 “노동조합및 노동관계저종법상 경기보조원들이 근로자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불 수 있는 특별한 사정이 없다”며 “ 회사와 경기보조원과의 관계를 살펴보면 사실상 관리자로서 업무를 수행한 점에 비춰 볼 때 노조법상 사용 종속관계가 인정된다”고 판결이유를 밝혔다. 한원 CC조합원들과 관계자들은 일제히 환영의 의사를 표한 가운데 한원 CC사측은 이번 판결에 불복, 중노위에 재심을 신청할 뜻을 밝혔다. 대표적인 특수고용직 노동자인 골프장경기보조원에 대해 실질적으로 노동자성을 인정한 이 번 판결은 향후 다른 특수고용직 노동자들에 대한 전향적 판례로 적용될 전망이다. 한원 C.C가 실질적 관리자로서, 단체협약등을 통해 이미 경기보조원들을 노동조합원으로 인정해왔다는 조합측의 주장에 힘을 실어준 경기지방노동위원회의

“한원CC, 4월 투쟁의 기폭제 모을 것”

“한원CC, 4월 투쟁의 기폭제 모을 것”

민주노총은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 노조와 함께 한원 CC문제를 3, 4월 민주노총 집중 투쟁으로 모아 돌파한다는 입장이다.

2신 :규탄대회 마무리, 원춘희 조합원 생명에는 지장 없어

2신 :규탄대회 마무리, 원춘희 조합원 생명에는 지장 없어

홀어머니에 대한 죄송함과 2억 5천만원의 개인 재산 압류로 인한 재정적 압박, 회사측의 교섭 회피등 계속된 탄압이 원인이 됐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원 cc 노조원들에 대한, 사측의 폭력을 고발한다

한원 cc 노조원들에 대한, 사측의 폭력을 고발한다

석 달이 되어가는 동안 성실한 협상 모습은 한번도 보여준 적 없는 회사는 여전히 법대로 하겠다. 큰소리만 치고 있습니다. 업무방해 금지가처분이후 조합원들은 플랭카드 걸고 일인 시위하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조합원들이 플랭카드를 걸면 대표이사가 앞장서서 공업용 칼로 플랭카드를 떼어 훔쳐가는 일이 자주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가벼운 실랑이가 벌어졌는데 노조 측은 흉기를 들고 있는 사측에 일방적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처음엔 가벼운 몸싸움 정도였는데 9월13일 트럭에 사람을 매단 채 질주하는 살인미수사건 이후부터 폭력강도가 대담해지고 이제는 흉기까지 휘두르니 대다수 여성조합원들로 구성되어 있는 노조 측은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대항하지 않은 채 우리물건을 돌려달라는 항의 밖에는 할 수 없는 게 현재 상황입니다. 2004년 10월3일 오후 2시쯤 회사고객 주차장에서 플랭카드를 떼어 훔쳐가려는 대표이사와 간부 3명에게 우리물건을 돌려 달라 항의하는 여성조합원 임옥현에게 경기진행팀 김인식 팀장이 목을 조이고 얼굴을 구타했으며 경영지원팀 오준수 부장은 여성조합원 조순이에게 공업용 칼을 휘둘러 손가락이 절단될 뻔 하였으며 피가 흐르는 조합원을 외면하였고 플랭카드를 가져 가려하는 대표이사에게 서영미 대표가 다시 돌려 달라고 항의하자 대표이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