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건설운송노동조합 각 지역의 지부장과 분회장들은 한 달째 노숙농성을 벌이고 있는 한일분회원들을 지지방문하고 한일시멘트 대표를 면담하기 위해 본사를 찾았다. 그런데 회사는 여전히 문을 굳게 걸어 잠그고 본사 직원들을 구사대로 동원하여 면담요청을 물리력으로 저지하였다.
인천지역 노동자들은 부당노동행위가 벌어지고 있는 한일레미콘과 11/15 파업을 앞둔 공무원노조 등 지역의 현안 사업장을 중심으로 연대집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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