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한미FTA를 저지하라] ‘조선일보’에 분노! “응당 대우 할 것”

[한미FTA를 저지하라] ‘조선일보’에 분노! “응당 대우 할 것”

제작가협회는 "조선일보의 ‘알질적인’ 보도태도를 지켜보며 ‘최소한의 스크린쿼터에 대한 공정’보도를 기대했으나 그 기대가 '허망한’것 임을 뼈져리게 느끼고야" 이제서야 성명을 통해 ‘취재 거부’등 단호한 입장을 정해, 발표하게 된 것이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농민, 영화인들 그리고 시민들의 촛불

[한미FTA를 저지하라] 농민, 영화인들 그리고 시민들의 촛불

막바지 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17일, 농민들과 영화인들은 다소 생소하지만 기분 좋은 어우러짐의 '쌀과 영화'의 한마당을 열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방송의 사회적 책임 방기하는 것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방송의 사회적 책임 방기하는 것

스크린쿼터 축소방침 통보 이후 가장 긴장한 곳이 방송 미디어 진영 아닐까. 한-미FTA협상 개시에 앞서 미 무역대표부(USTR)가 ‘세계무역장벽보고서’를 통해 수년간 한국의 영화, 방송 산업에 대한 무역장벽을 언급해 왔기 때문이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저지, 스크린쿼터 사수 범대위(준) 발족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저지, 스크린쿼터 사수 범대위(준) 발족

노동사회 단체들은 15일 '스크린쿼터 사수와 한-미FTA 저지를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 구성을 위한 준비위원회(범국민대책위(준))를 발족시켰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영화인들, 조직체계 정비.. 8일 장외집회 계획

[한미FTA를 저지하라] 영화인들, 조직체계 정비.. 8일 장외집회 계획

'스크린쿼터 사수' 영화인 대책위원회(영화인대책위)가 조직체계를 정비하고 정부의 스크린쿼터 축소 방침 철회를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