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가협회는 "조선일보의 ‘알질적인’ 보도태도를 지켜보며 ‘최소한의 스크린쿼터에 대한 공정’보도를 기대했으나 그 기대가 '허망한’것 임을 뼈져리게 느끼고야" 이제서야 성명을 통해 ‘취재 거부’등 단호한 입장을 정해, 발표하게 된 것이다.
막바지 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17일, 농민들과 영화인들은 다소 생소하지만 기분 좋은 어우러짐의 '쌀과 영화'의 한마당을 열었다.
스크린쿼터 축소방침 통보 이후 가장 긴장한 곳이 방송 미디어 진영 아닐까. 한-미FTA협상 개시에 앞서 미 무역대표부(USTR)가 ‘세계무역장벽보고서’를 통해 수년간 한국의 영화, 방송 산업에 대한 무역장벽을 언급해 왔기 때문이다.
노동사회 단체들은 15일 '스크린쿼터 사수와 한-미FTA 저지를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 구성을 위한 준비위원회(범국민대책위(준))를 발족시켰다.
'스크린쿼터 사수' 영화인 대책위원회(영화인대책위)가 조직체계를 정비하고 정부의 스크린쿼터 축소 방침 철회를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