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FTA

“니칸 FTA 한따이!”

“니칸 FTA 한따이!”

연 이틀 전날과 같은 자리를 확보하는 것을 기본으로 투쟁을 전개할 예정이었다. 그런데 예상과 달리 2일 아침 외무성 앞에서는 일본투쟁단이 먼저 경찰에 적극적으로 대항하는 모습을 보였다.

“안 돼! 한-일FTA!”

“안 돼! 한-일FTA!”

국토교통성 앞에서 열린 철도노동자들의 집회에 함께 했다. 이들은 18년간 복직 투쟁을 하고 있는 노동자들과 그들의 가족으로, 연대하러 온 한국 노동자들을 환영하며 음료수를 나누어주고...

총체적인 세계화 공세 단일전선 형성한다

총체적인 세계화 공세 단일전선 형성한다

반세계화 운동단위들이 공동투쟁기획단을 구성하고 하반기 투쟁을 전개한다. 반세계화 투쟁은 각 단위 차원의 대응으로 해결할 문제나 조건이 아니기 때문이다.

[세계화에 저항하라!] FTA, 깔려 죽을 것인가 버팀목을 세울 것인가

[세계화에 저항하라!] FTA, 깔려 죽을 것인가 버팀목을 세울 것인가

행정 수도 이전 위헌과 관련해 국내가 시끌시끌하지만, 다음 주 노무현 대통령은 남미 순방과 APEC 회의에 참석할 계획이다. 이미 정부는 전 세계에 손을 뻗치며 FTA 협상에 가속도를 붙이고 있다.

[세계화에 저항하라!] 한-일FTA 반대투쟁이 FTA 확산 저지의 고비

[세계화에 저항하라!] 한-일FTA 반대투쟁이 FTA 확산 저지의 고비

FTA 협상은 전 세계 모든 국가와 계속된다. 칠레가 끝났어도 동시에 일본과의 FTA를 진행했던 것처럼, 동시다발적으로 여러 국가들과의 FTA는 진행된다. FTA가 계속되고, 자본의 세계화는 더욱 공세적으로 진행된다.

[세계화에 저항하라!] 한-일FTA와 한-일 연대운동의 가능성

[세계화에 저항하라!] 한-일FTA와 한-일 연대운동의 가능성

한-일FTA 반대투쟁 속에서는 반대를 위한 반대나, 역사적인 감정에 의한 반대, 국가주의적 시각의 반대가 아닌 연대와 대안을 만드는 운동으로 활성화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