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발효로 인한 관세인하 효과가 소비자에게 혜택으로 돌아간다는 홍보가 대부분 과장됐거나 거짓인 것으로 드러났다. 또 한-칠레 FTA로 인해 관세가 대폭 낮아 졌지만 칠레산 돼지고기, 포도, 와인은 한-칠레 FTA 발효 직전인 2003년에 비해 2010년에 20%이상 더 비싸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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