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캐나다

한-캐나다 FTA 11차 협상 마무리

한-캐나다 FTA 11차 협상 마무리

금번 협상에서 양국은 상품, 원산지, 서비스(통신, 인력이동 포함), 투자, 위생 및 검역조치(SPS), 기술장벽(TBT) 등 분과별로 협의를 진행했다. 차기 제12차 협상은 11월 26일 주간에 서울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한-캐나다FTA 4차 협상 서울서 개최

한-캐나다FTA 4차 협상 서울서 개최

한-캐나다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을 위한 제4차 한-캐나다FTA 협상이 13일 부터 17일까지 서울 외교안보연구원에서 개최된다. 금번 협상에서 양측은 포괄적이고 수준높은 FTA 타결을 목표로 하고, 상품-서비스(금융, 통신, 인력이동 포함), 투자, 경쟁, 정부조달, 지재권, 전자상거래, 환경, 노동 등 분과별 협상을 진행하며, 양허제외 및 장기철폐 품목 리스트를 교환하여 본격적인 상품 양허 협상을 개시할 예정이다. 한국측은 외교통상부 김한수 자유무역협정국장을 수석대표로 외교부, 재경부, 산자부, 농림부 등 관계부처 대표단 80여명이 참석 예정이고, 캐나다측은 Burney 통상부 지역통상정책국장을 수석대표로 40여명의 대표단이 참석 할 예정이다.

“저항 없다! 서둘러 체결하자!”

“저항 없다! 서둘러 체결하자!”

온기운 논설위원은 "한-칠레 FTA 뚜껑을 열어보니 생각보다 경제적 손실이 적었다. 아니 오히려 이득이 더 많았다”고 강조하면서 “당시 체결을 반대했던 사람들, FTA 저항 세력들을 실명제화 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