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EU FTA 시민사회포럼에 참여하는 한국 측 국내자문단이 정부와 사용자 입맛에 맞는 이들로만 포진돼 논란이 일고 있다. 한EU FTA 협정문에 명시된 자문단 구성 요건을 무시한 채, 정부가 일방적으로 자문단을 구성한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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