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서울과 광주, 강원지역의 학교 정문이나 건물에 걸린 특목고나 자사고 합격 0명, 특정 대학 입학 명단이 적힌 현수막을 볼 수 없게 된다. 진보교육감이 이끄는 3곳의 교육청이 상급학교 진학 현황과 관련한 현수막 게시를 자제하는 공문을 보냈기 때문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