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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예선지회

파업현장에서 만난 예인선 노동자들

파업현장에서 만난 예인선 노동자들

아이가 태어나던 날에도 일하느라 한 번도 병원으로 달려가지 못했다는 선장, 오일동안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배에서 일했다던 항해사, 삼십 년 경력에 겨우 백이십오만 원의 급여를 받고 있는 갑판장.

노동
서해식(르포작가)
2009.08.24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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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현장에서 만난 예인선 노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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