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열린 국제 방위·안보 장비 박람회(DSEI)에서 이스라엘의 참가를 규탄하는 시위가 무기 회사와 무기 거래상들을 맞이했다. 화요일 런던 엑셀 센터에서 열린 행사에는 1,600여 개 전시업체 가운데 50개 이상의 이스라엘 방산 기업들이 참가했으며, 경찰은 현수막을 들고 구호를 외치는 시위대와 충돌했다.
노무현 정권의 잇따른 노동자 구속에 국제노총(International Trade Union Confederation)도 항의하고 나섰다.
작년 9월 19일, 경총과 노동부 그리고 한국노총이 복수노조 3년 유예와 전임자임금 지급 금지 조항을 맞바꿔 노사관계로드맵 관련 사항들을 합의한 것에 항의해 한국노총에서 점거농성을 벌였던 노동자들이 지난 16일 열린 항소심에서도 모두 실형을 받았다.
부평 대우자판 본사 앞 상경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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