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군기지 건설이 강행되는 강정마을 구럼비로 들어가는 입구 중덕 삼거리에서 해군기지 전면 백지화를 요구하는 촛불문화제가 열렸다. ‘삼거리 쇠사슬 농성장’인 중덕 삼거리에는 민주노동당 제주도당 현애자 위원장을 비롯해 마을 주민, 활동가 등이 쇠사슬로 몸을 묶고 농성을 하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