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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법

“이제는 말로도 비정규직 위한다 하지 않아”

“이제는 말로도 비정규직 위한다 하지 않아”

소외계층의 대표주자(?)인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지역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는 후보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비정규법의 피해사례라고 정부도 인정한 이랜드 비정규직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겠냐는 질문이었다. 의석의 90%를 차지할 거대 정당들은 묵묵부답이었다.

노동
이꽃맘 기자
2008.04.07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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