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 사설 해병대캠프 사고로 공주사대부고 학생 5명이 실종되거나 숨진 사고가 ‘인재’였다는 것이 속속 밝혀지면서 희생자들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하는 추모 글이 이어지고 있다. 해병대캠프 쪽의 돈벌이 장사와 학교 쪽 등의 안전불감증으로 발생한 사고라 비난의 목소리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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