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훈 연구원은 “제1차 북핵 위기가 한창이던 1994년 영변 핵시설을 공격하려 했던 빌 클린턴과 2004년 대통령 선거유세에서 협상으로 안 되면 무력을 사용하겠다고 천명한 존 케리 후보 모두 민주당 출신이라는 점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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