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1일 아침 일찍 서둘러야 했다. 부산평통사 준비위원 몇 분과 8시에 지하철 경성대역 앞에서 약속 했기에 아침 러시아워를 감안 좀 일찍 출발했다. 차는 아침시간이지만 예상외로 잘 빠졌다. 경성대역 앞 에 도착하니 7시 30분, 길옆에 차를 정차해 놓고 기다리니 초조하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